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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베이스캠프를 확정한 홍명보호가 본격 로드맵을 그린다. 확정된 베이스캠프를 중심으로, 프리 베이스캠프와 1차전 직전 이동 동선 등 구체적인 플랜을 짜고베이스캠프 확정 홍명보호, 이제는 본격 월드컵 로드맵 그린다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베이스캠프를 확정한 홍명보호가 본격 로드맵을 그린다. 확정된 베이스캠프를 중심으로, 프리 베이스캠프와 1차전 직전 이동 동선 등 구체적인 플랜을 짜고 있다.한국의 월드컵 베이스캠프는 멕시코 과달라하라의 훈련장 ‘치바스 베르데 바바예’로 결정됐다. FIFA는 1~5순위로 희망 베이스캠프를 받은 뒤 정해진 우선순위 조건을 따져 각 팀에 베이스캠프지를 분배했는데, 한국은 1순위 희망지가 선정돼 일단 순조롭게 월드컵 준비를 시작했다.홍명보호는 6월12일 오전 11시 과달라하라 에스타디오 아크론에서 유럽 PO 패스D(덴마크, 체코, 아일랜드, 북마케도니아) 승자와 조별리그 1차전을 치른다. 두 번째 상대 멕시코 역시 19일 오전 10시 같은 장소에서 맞붙는다.‘치바스 베르데 바예’는 조별리그 경기를 치르는 경기장과도 가깝고, 고지대 적응에도 수월해 홍명보호가 담금질을 하기엔 제격이라는 평가를 받는다.베이스캠프가 결정됐지만 홍명보호는 여전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