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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28일 미국의 관세 재인상 방침과 관련해 국회에 협조를 요청하는 한편, 미국 측에는 관세 합의 이행 의지를 적극 설명하겠다고 밝혔다.구 부총리는 이날 오전구윤철 “美에 관세합의 이행 의지 설명할 것…대미투자법 국회 요청”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28일 미국의 관세 재인상 방침과 관련해 국회에 협조를 요청하는 한편, 미국 측에는 관세 합의 이행 의지를 적극 설명하겠다고 밝혔다.구 부총리는 이날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주재한 경제관계장관회의 겸 민생경제관계장관회의 모두발언에서 “어제(27일) 대미투자특별법과 관련해 국회에 협조를 요청했다”며 이같이 밝혔다.그는 “앞으로도 국회와 긴밀히 소통하고 협력해 나가는 한편, 미국 측에도 우리의 관세 합의 이행 의지를 적극 설명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지난 26일(현지시간) 한국 국회가 무역합의를 이행하지 않고 있다며 한국에 대한 상호관세를 25%로 다시 인상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다만 전날에는 “한국과 해결책을 마련하겠다”고 했다.이날 회의에서 정부는 △성수품 물가 안정 △민생부담 경감 △내수활력 제고 △국민 안전 등 4대 분야에 중점을 둔 설 민생안정대책을 발표했다.구 부총리는 “역대 최대 규모인 27만 톤의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