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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8일 단식투쟁 회복치료를 마치고 당무에 복귀한다. 국민의힘은 공지를 통해 장 대표가 이날 오후 서울 서초구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에서 열리는 물가점검 현장간담장동혁, 오늘 당무 복귀…내일 최고위 ‘한동훈 제명’ 처리 주목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8일 단식투쟁 회복치료를 마치고 당무에 복귀한다. 국민의힘은 공지를 통해 장 대표가 이날 오후 서울 서초구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에서 열리는 물가점검 현장간담회에 참석한다고 밝혔다. 이에 앞서 장 대표는 하나로마트도 방문해 농수산물 물가도 살펴볼 계획이다. 장 대표는 8일간의 ‘쌍특검 촉구’ 단식투쟁을 물과 소금만으로 버틴 탓에 기력이 많이 약해진 상태였으나 엄중한 정국 상황을 고려해 조속한 당부 복귀 의지를 밝혀왔다. 장 대표의 건강이 완벽하게 회복된 상황은 아니지만 당무 복귀 의지가 강했고 이를 반영해 이날부터 공식 일정을 진행하게 된 것으로 알려졌다. 장 대표의 복귀로 한동훈 전 대표에 대한 윤리위 ‘제명’ 징계안이 어떻게 처리될지도 주목된다. 한 전 대표에 대한 징계안은 오는 29일 열릴 최고위원회의에 상정될 가능성에 무게가 실린다. 앞서 장 대표는 윤리위가 한 전 대표에 대한 제명을 결정하자 재심 기한까지는 최고위에서 처리하지 않겠다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