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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디 커피 브랜드 팀홀튼(Tim Hortons)이 한국 진출 3년차를 맞아 ‘경영 2기’에 돌입한다. 핵심은 메뉴 다양화와 품질 강화다. 가공된 완제품이 아닌 직접 조리한 메뉴를 내세워 소비자를 잡겠다“‘직접조리’ 음식도 판다”… ‘韓 진출 3년’ 팀홀튼, 경영 2기 돌입
캐나디 커피 브랜드 팀홀튼(Tim Hortons)이 한국 진출 3년차를 맞아 ‘경영 2기’에 돌입한다. 핵심은 메뉴 다양화와 품질 강화다. 가공된 완제품이 아닌 직접 조리한 메뉴를 내세워 소비자를 잡겠다는 복안이다.팀홀튼은 28일 오전 서울 신논현역점에서 ‘2026 팀홀튼 뉴이어 웜업(New Year Warm-Up)’ 기자간담회를 열고 경영 2기의 핵심 비즈니스 전략을 공유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팀홀튼의 국내 운영을 맡은 BKR의 안태열 CBO(Chief Business Officer)가 참석해 브랜드의 현재와 미래 방향성을 직접 설명했다.안태열 CBO는 2024년부터 지난해까지 과정을 글로벌 스탠다드의 안착을 위한 ‘경영 1기’로 정의했다. 그는 “지난 2년간 팀홀튼의 글로벌 스탠다드를 한국 시장에 뿌리내리기 위해 노력했다. 잘 안착한 것만으로도 높이 평가할 만하다고 생각한다”면서도 “높은 안목을 가진 한국 소비자들을 충분히 만족시켰는가에 대해선 개선할 점이 많다”고 말했다.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