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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28일 한동훈 전 대표의 제명 여부에 대해 “절차에 따라 진행될 것”이라고 밝혔다.장 대표는 이날 오후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린 물가 현장 점검 이후 기자들과 만나장동혁 “한동훈에 충분한 시간 주어져…징계 절차 따라 진행”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28일 한동훈 전 대표의 제명 여부에 대해 “절차에 따라 진행될 것”이라고 밝혔다.장 대표는 이날 오후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린 물가 현장 점검 이후 기자들과 만나 한 전 대표 제명 징계 관련 질문을 받고 “절차에 따라 (한 전 대표 측에) 충분한 시간이 주어졌다. 절차에 따라 진행하도록 하겠다”고 답했다.그는 “관세 협상이 원점으로 돌아갈 위기에 있고 민생이 타들어 가고 있다. 국민의힘이 요구했던 특검도 제대로 관철되지 않고 있다. 그 외 여러 가지 국내외적인 문제들이 있다. 중요한 건 국민의 삶, 경제, 민생”이라며 이같이 말했다.지난 22일 단식을 중단한지 6일 만에 당무에 복귀한 장 대표는 “국민의힘에서 두 가지 특검(통일교, 공천헌금)을 주장하고 있는데 지금 이 시간에도 수사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고 있고, 매시간 증거가 사라지고 있다”고 주장했다.이어 “이제는 움직일 수 있는 상황이 돼서 지체할 수 없었고 여러 상황을 볼 때 한시라도 당무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