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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가 지난해 인공지능(AI) 반도체 수요 폭증에 힘입어 창사 이래 최대 연매출과 영업이익을 달성했다. SK하이닉스는 2025년 연매출이 97조1467억 원, 영업이익이 47조2063억 원으로 집계됐다고 2SK하이닉스 역대 최대 실적… ‘HBM 왕좌’ 굳힌다
SK하이닉스가 지난해 인공지능(AI) 반도체 수요 폭증에 힘입어 창사 이래 최대 연매출과 영업이익을 달성했다. SK하이닉스는 2025년 연매출이 97조1467억 원, 영업이익이 47조2063억 원으로 집계됐다고 28일 공시했다. 전년 대비 매출과 영업이익이 각각 46.8%. 101.2% 늘어났다. 반도체 ‘슈퍼 사이클’(초호황)이 지속되는 국면에서 고대역폭메모리(HBM)와 D램의 공급 부족이 이어지는 만큼 당분간 SK하이닉스의 실적 고공행진이 계속될 것이란 관측이 나온다.● 분기 영업이익 20조 원 육박…역대 최대 실적 SK하이닉스의 지난해 영업이익은 삼성전자의 지난해 잠정 영업이익(43조5300억 원)을 연간 단위로 처음 앞섰다. 지난해 SK하이닉스의 연간 영업이익률은 49%였다. SK하이닉스는 “AI 중심으로 재편되는 수요 구조에 맞춰 기술 경쟁력 강화와 고부가 제품 비중을 확대해 수익성과 성장성을 동시에 확보한 전략적 대응의 결과”라고 설명했다.분기 기준으로도 사상 최대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