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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은 29일 “외부로부터 부당한 공격을 당하면 최소한 그럴 때는 우리가 바깥을 향해서 함께 목소리를 내고 같이 싸워줘야 한다”며 외교·안보 문제에서의 협력을 당부했다.이 대통령李 “우주인 쳐들어오면 힘 합쳐야…‘잘됐다’ 이러면 되겠나”
이재명 대통령은 29일 “외부로부터 부당한 공격을 당하면 최소한 그럴 때는 우리가 바깥을 향해서 함께 목소리를 내고 같이 싸워줘야 한다”며 외교·안보 문제에서의 협력을 당부했다.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 본관에서 수석보좌관 회의를 주재하고 “’아 잘됐다, 저놈 얻어맞네, 잘 때리고 있어’ 이러면 되겠느냐. 그러지 않으면 좋겠다”며 이같이 밝혔다.이어 “대개 선진국이라고 불리는 나라들은 외교·안보 문제에 관해서는 입장이 크게 다르지 않고, 정쟁 또는 정략의 수단으로 쓰지 않는다”고 말했다.그러면서 “옛날에 ‘우리 내부에선 싸우더라도 우주인이 쳐들어올 땐 같이 힘을 합쳐야 하는 것 아니냐’는 얘기도 있었다”며 “외교·안보 문제에 대해선 이 어려운 상황 속에서 정말 힘을 좀 모아줘야 한다. 힘든 국제사회 속의 파고라고 하는 것을 힘을 합쳐서 함께 넘어가면 좋겠다”고 강조했다.이 대통령은 인공지능(AI) 사회로의 전환에 발맞춰 ‘AI 기본사회’ 필요성도 언급했다. 이 대통령은 “극단적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