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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 외교부 장관이 내달 4일 미국에서 개최되는 핵심광물 장관급회의에 참석한다. 박일 외교부 대변인은 29일 정례브리핑에서 “이번 회의는 미 국무부가 처음으로 주최하는 핵심광물 분야 장관조현 외교, 재개된 美 관세 압박 속 방미…루비오와 대면 가능성
조현 외교부 장관이 내달 4일 미국에서 개최되는 핵심광물 장관급회의에 참석한다. 박일 외교부 대변인은 29일 정례브리핑에서 “이번 회의는 미 국무부가 처음으로 주최하는 핵심광물 분야 장관급 회의로서, 조 장관은 미국을 비롯한 G7 국가와 광물 보유국 등 여러 파트너들과 함께 핵심광물 공급망 안정화 및 다변화를 위한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앞서 미 국무부는 마코 루비오 국무장관이 내달 4일 전 세계 파트너를 초청해 중요 광물 장관회의를 연다고 밝혔다. 이 회의는 중국의 희토류·핵심 광물 수출 통제에 대응하기 위한 조치로, 주요 7개국(G7) 외에도 한국·호주·인도 등이 초청 대상에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조 장관은 루비오 장관과의 양자회담도 추진할 계획이다. 이 자리에선 최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한국의 상호관세를 일방적으로 인상하겠다고 밝힌 것과 관련한 논의가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이와 관련 외교부 당국자는 “이번 회의는 기본적으로 30여개국 인사들이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