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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전 대표 징계 국면에서 국민의힘 당무감사위원회와 중앙윤리위원회는 논란의 중심에 섰다. 이호선 당무감사위원장과 윤민우 윤리위원장은 날 선 표현을 써가며 한 전 대표 측과 갈등을 빚국힘 ‘당무위·윤리위’에 눈총…“이호선·윤민우 거친 입, 내홍 부추겨”
한동훈 전 대표 징계 국면에서 국민의힘 당무감사위원회와 중앙윤리위원회는 논란의 중심에 섰다. 이호선 당무감사위원장과 윤민우 윤리위원장은 날 선 표현을 써가며 한 전 대표 측과 갈등을 빚었다. 당내에서는 “당무감사위와 윤리위가 논란을 자초한 측면이 많았다”는 지적이 나왔다.이 위원장은 지난해 9월 장동혁 대표 체제에서 임명됐는데, 윤석열 전 대통령 탄핵 반대를 주장했던 것으로 알려지면서 친한(친한동훈)계에서는 “부적절한 인사”라며 반발했다. 이 위원장은 지난해 12월 이례적으로 당원게시판 사건 중간조사 결과를 공개해 논란이 일었다. 이후 이 위원장은 자신의 블로그에 구약성경 출애굽기를 인용하면서 “소가 본래 받는 버릇이 있고, 임자는 단속하지 아니하여 (사람을) 받아 죽이면 그 소는 돌로 쳐 죽일 것이고 임자도 죽일 것”이라는 글을 쓰기도 했다. 정치권에선 한 전 대표와 친한계를 겨냥했다는 해석이 나왔다. 당무감사위는 지난해 12월 30일 “문제의 계정들이 한 전 대표 가족 5명의 명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