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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7월 이후 임명된 장차관 중 33%가 이른바 ‘서울 강남 3구’에 아파트와 분양권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4명의 장관이 총액 50억 원 이상의 자산을 갖고 있다고 신고했다.● 노李정부 장차관 15명중 5명 ‘강남3구’ 아파트 소유
지난해 7월 이후 임명된 장차관 중 33%가 이른바 ‘서울 강남 3구’에 아파트와 분양권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4명의 장관이 총액 50억 원 이상의 자산을 갖고 있다고 신고했다.● 노재헌 주중 대사, 530억 신고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는 30일 0시 관보를 통해 고위공직자 362명의 재산 변동 내역을 공개했다. 이번 공개에는 지난해 7월 2일부터 11월 1일 사이에 임명되거나 퇴직한 전현직 공직자들의 재산 변동 사항이 담겼다. 지난해 9월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로 전산 시스템에 장애가 발생하면서 공개가 미뤄졌던 자료가 이날 공개된 것.공개 자료에 따르면 7월 이후 임명된 이재명 정부 장차관 15명 가운데 5명(33.3%)이 서울 강남·서초·송파구 등 강남 3구에 아파트와 분양권을 보유한 것으로 나타났다. 강남 3구에 아파트를 소유한 장관급 인사는 구윤철 기획재정부 장관, 배경훈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었다. 차관급에서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