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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격근무 환경이 확대 되면서 글로벌 협업툴 시장은 빠르게 성장했다. 시장조사기업 글로벌 마켓 인사이트의 자료에 따르면 협업툴 시장은 2024년 180억 달러(약 25조 6734억 원)로 추산되며, 2034년에AI 협업툴로 성장성 증명한 플로우, AI 융합과 글로벌 확장에 속도낼 것
원격근무 환경이 확대 되면서 글로벌 협업툴 시장은 빠르게 성장했다. 시장조사기업 글로벌 마켓 인사이트의 자료에 따르면 협업툴 시장은 2024년 180억 달러(약 25조 6734억 원)로 추산되며, 2034년에는 375억 달러(약 53조 4862억 원) 규모로 성장할 전망이다.하지만 협업툴 시장의 성장세가 모든 기업에 기회가 되는 건 아니다. 마이크로소프트 팀즈, 슬랙, 구글 워크스페이스 같은 글로벌 강자들이 시장 대부분을 장악한 상황에서, 국내 기업이 경쟁력을 갖추고 살아남기란 쉽지 않다. 여러 협업툴들이 차별화를 시도하고 있지만, 글로벌 기업들의 생태계 장악력을 뚫어내기엔 역부족이라는 평가가 많았다.반면 글로벌 강자들 틈에서 눈에 띄는 행보를 보이는 기업도 있다. 국내 협업툴 스타트업 마드라스체크가 개발한 ‘플로우(Flow)’다. 플로우는 2025년 수주·계약 기준 210억 원 매출을 달성하며 2024년에 기록한 140억 원 대비 50% 이상 성장했다. 또한 흑자 전환에 성공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