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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에서 제명된 한동훈 전 대표가 국회 밖에서 세 결집 행보를 이어간다. 민심과 당심 향배에 따라 재보궐 선거 출마 등 다음 행선지를 정할 것으로 보인다.한 전 대표의 지지자들은 31일 오제명된 한동훈, 장외서 세 결집…오늘 지지자 대규모 집회
국민의힘에서 제명된 한동훈 전 대표가 국회 밖에서 세 결집 행보를 이어간다. 민심과 당심 향배에 따라 재보궐 선거 출마 등 다음 행선지를 정할 것으로 보인다.한 전 대표의 지지자들은 31일 오후 2시부터 국회 앞에서 장외 집회를 연다. 당초 한 전 대표도 이날 집회에 참석하는 방안을 고려했으나, 현재로서는 불참 가능성이 더 큰 것으로 전해졌다.한 전 대표는 다음 달 8일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토크콘서트에서 당 안팎 현안 등에 관한 구체적인 메시지를 낼 것으로 예상된다.한 전 대표 측 관계자는 “토크콘서트 전까지 예정된 공개 행보는 일단 없다”며 “시간에 쫓겨서 입장을 발표해야 할 상황은 아니지 않나”라고 말했다.당적을 박탈당한 한 전 대표는 앞으로 5년간 재입당이 금지된다. 2028년 총선과 2030년 대선까지 국민의힘 간판을 달고 출마할 수 없다는 뜻이다.이에 6월에 지방선거와 함께 실시되는 재보궐선거에 무소속으로 출마할 수 있다는 관측이 제기된다. 대구·부산 등 보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