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are.net
등산 마니아 설균태 성균관 고문회장(88)이 병오년 새해 성균관장에 도전한다. 2024년 성균관 고문단(전국 37명) 초대 회장으로 선출된 그는 성균관과 각 향교에 모셔져 있는 아국 18현 중 가장 첫째“평생 취미 등산 덕분에 88세 성균관장 도전” 설균태 성균관 고문회장[양종구의 100세 시대 건강법]
등산 마니아 설균태 성균관 고문회장(88)이 병오년 새해 성균관장에 도전한다. 2024년 성균관 고문단(전국 37명) 초대 회장으로 선출된 그는 성균관과 각 향교에 모셔져 있는 아국 18현 중 가장 첫째 자리에 모셔진 홍유후 설총 선생의 41대 직계 후손이다. 성균관의 뿌리를 신라 최초의 교육기관 국학(國學 )에서 찾는다. 설총 선생이 국학 박사(교수)로 임명돼 유교 경전과 문학을 가르쳤다. 이게 고려 국자감을 거쳐 조선시대 성균관으로 이어졌다.“공자 맹자 등을 공부하며 마음을 다스렸던 선혈들의 교훈을 젊은 세대에 전해주고 싶습니다. 지금 우리나라 인성 및 도덕 교육이 땅에 떨어졌습니다. 뭐가 옳고 뭐가 그른지 판단도 제대로 못 합니다. 이러다 나라가 망합니다. 재정경제부와 금융기관 및 공기업의 CEO로 재직하면서 터득한 경륜과 식견 그리고 그동안 맺어온 수많은 인맥을 성균관과 전국 유림의 발전을 위해 마지막 혼신을 다해 봉사하고 싶습니다.‘”재정경재부에서 28년간 일한 설 회장은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