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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가 ‘두바이 쫀득 쿠키’(두쫀쿠)의 모양을 변형한 롤 형태의 ‘두쫀롤’을 30일 출시했다. 투썸플레이스도 같은 날 케이크 형태의 ‘두초생’을 내놨다. ‘두쫀쿠’의 인기가 좀처럼 식‘두쫀롤’이 뭐길래…새벽 오픈런에 ‘7200원→5만원’ 되팔기까지
스타벅스가 ‘두바이 쫀득 쿠키’(두쫀쿠)의 모양을 변형한 롤 형태의 ‘두쫀롤’을 30일 출시했다. 투썸플레이스도 같은 날 케이크 형태의 ‘두초생’을 내놨다. ‘두쫀쿠’의 인기가 좀처럼 식지 않자 스타벅스 등 대형 프랜차이즈 업체들도 ‘두쫀쿠’ 열풍에 뒤늦게 합류한 것. 소비자들은 ‘두쫀쿠’를 구하기 위해 영하권의 강추위 속에도 새벽부터 오픈런을 벌이고 있다. 31일 각종 커뮤니티 게시판과 인스타그램에는 스타벅스에서 판매하는 ‘두쫀롤’ 구매 후기가 이어졌다. 한 소비자는 “어제(30일) 매장 오픈 10분 전에 도착해서 실패했다. 오늘은 (새벽) 6시 20분경 도착했는데 이미 앞에 많은 분들이 서있었다”며 “(대기번호) 17번을 받아서 오늘은 성공했다”고 했다. 스타벅스는 서울에 있는 6개 매장(리저브 광화문점, 스타필드코엑스R점 등)에서만 전날부터 ‘두쫀롤’을 판매하고 있다. 하지만 하루 판매량을 44개로 제한했고, 1인당 2개만 구매 가능하다. 실제 공개된 영상에는 새벽 5시를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