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are.net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영부인 멜라니아 여사를 다룬 다큐멘터리 ‘멜라니아’가 북미에서 개봉 첫 주말 동안 700만달러(약 102억원) 넘는 흥행을 올렀다. 다만 이러한 흥행은 수익성을 고려하멜라니아 다큐, 개봉 첫주말 북미서 흥행…여성·장년층서 인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영부인 멜라니아 여사를 다룬 다큐멘터리 ‘멜라니아’가 북미에서 개봉 첫 주말 동안 700만달러(약 102억원) 넘는 흥행을 올렀다. 다만 이러한 흥행은 수익성을 고려하지 않은 아마존의 전방위적 마케팅 덕분이라는 지적이 나온다. 1일(현지시간) 뉴욕타임스(NYT)에 따르면 이 영화는 미국과 캐나다 1778개 극장에서 상영이 시작됐다. 주말 동안 704만2000달러의 수익을 올려 박스오피스 순위는 3위에 올랐다. 경제매체인 CNBC는“ 최근 10년간 음악 다큐멘터리가 아닌 논픽션 영화 중 최고의 오프닝 성적이다”고 전했다. 특히 여성 및 장년층 관객이 흥행을 주도한 것으로 보인다. CNBC에 따르면 여성 및 장년층 관객이 전체 수익의 70% 이상을 차지한 것으로 보인다. 특히 농촌 지역에서의 수익이 일반적으로 30%를 밑도는 것에 비해, 이 영화는 농촌 지역 수익이 전체 수익의 약 46%에 달했다. 특히 플로리다주와 텍사스주 등 공화당 우세 지역에서 예매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