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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남자 축구 대표팀 공격수 오현규(25)가 벨기에 헹크를 떠나 튀르키예 명문 베식타시로 이적했다.베식타시는 5일(한국 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오현규, 베식타시에 온 걸 환영한다국가대표 공격수 오현규, 베식타시 이적…이적료 241억
한국 남자 축구 대표팀 공격수 오현규(25)가 벨기에 헹크를 떠나 튀르키예 명문 베식타시로 이적했다.베식타시는 5일(한국 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오현규, 베식타시에 온 걸 환영한다”며 오현규 영입을 알렸다.베식타시 측은 “오현규 영입에 대한 합의가 이뤄졌다고 튀르키예 공공정보공개플랫폼(KAP)에 알렸다”고 설명했다.이어 “총 이적료는 1400만 유로(약 241억원)며, 계약 기간은 2028~2029시즌 종료까지 3년6개월”이라고 덧붙였다.또 구단에 따르면 오현규는 베식타시 역사상 첫 한국인 선수다.구단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공개된 사진에 따르면 오현규는 최전방 공격수의 상징과도 같은 등번호 9번을 받았다.적지 않은 이적료, 등번호 9번 등을 고려했을 때 베식타시가 오현규를 주전 자원으로 활용할 계획임을 유추할 수 있는 대목이다.튀르키예 프로축구 쉬페르리그 이적 시장은 이미 문이 닫힌 유럽 주요 리그와 달리 현지 시간으로 오는 6일까지 진행돼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