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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원이 윤석열 전 대통령 재임 당시 용산 대통령실에 비밀리에 만들었던 편백 사우나와 침실 등 휴식 공간에 대한 감사에 착수해 올 상반기 감사 결과를 발표할 계획이다. 미군 기지 내 대통령감사원, 尹정부 집무실 ‘편백 사우나’ 들여다 본다…2026년 감사계획 공개
감사원이 윤석열 전 대통령 재임 당시 용산 대통령실에 비밀리에 만들었던 편백 사우나와 침실 등 휴식 공간에 대한 감사에 착수해 올 상반기 감사 결과를 발표할 계획이다. 미군 기지 내 대통령경호처 긴급출동시설 신축과 관련된 내용도 함께 들여다 본다. 헐값 매각 의혹이 제기된 YTN 자산에 대해서도 감사에 착수한다고 밝혔다.감사원은 지난달 29일 감사위원회의 의결을 거쳐 ‘2026년 연간 감사 계획’을 확정했다고 5일 밝혔다. 감사원은 “국민이 실제 체감할 수 있는, 국민의 눈높이에 맞는 인권 친화적인 감사 활동을 전개하기 위한 감사 운영 방향을 설정했다”며 “중장기 위험 요인을 분석한 고위험 중점 분야와 인공지능(AI) 등 사회적 현안, 취약계층 관련 이슈를 중심으로 감사와 수요를 연계해 계획을 수립했다”고 밝혔다.감사원은 이번 감사에서 불법 마약류 통관 관리, 공동주택 하자 관리 등 민생과 밀접한 분야의 행정 영역, 정신건강 취약계층 등의 보호 및 지원 시책 등을 들여다 볼 계획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