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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일 발생한 화재로 SPC삼립 시화공장이 가동을 전면 중단하면서 SPC삼립으로부터 빵을 납품받는 프랜차이즈 업계와 소매점이 긴장상태를 유지하고 있다.다만 업계에선 SPC삼립이 다른 생산시SPC삼립, 빵 공급 재개한다…대체 공장 활용 ‘급한 불’ 진화
지난 3일 발생한 화재로 SPC삼립 시화공장이 가동을 전면 중단하면서 SPC삼립으로부터 빵을 납품받는 프랜차이즈 업계와 소매점이 긴장상태를 유지하고 있다.다만 업계에선 SPC삼립이 다른 생산시설을 활용해 빵 공급을 재개한 데다, 이번 공장 가동 중단이 장기화하진 않을 것이란 예상이 나오면서 지난해와 같은 ‘빵 대란’은 발생하지 않을 것이란 관측이 나온다. 5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SPC삼립은 이날부터 SPC 샤니 대구·성남공장을 활용해 B2B(기업 간 거래)용 베이커리 납품을 시작했다. 앞서 SPC삼립은 지난 3일 발생한 화재로 시화공장 가동을 전면 중단했다. 시화공장은 B2B용 빵, 양산빵을 제조하는 SPC삼립의 최대 생산 시설이다. SPC삼립 측은 다른 생산 시설을 통해 생산을 재개한 만큼 제품 공급에 큰 차질이 없을 것이란 입장이다.SPC삼립은 전날 입장문을 내고 “식빵과 햄버거 번 등 주요 제품은 성남, 대구 등 주요 거점 생산시설과 외부 파트너사 등을 활용해 대체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