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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는 올해 출시 10주년을 맞은 ‘무풍 에어컨’ 2026년형 신제품을 5일 공개했다. 직바람 없는 냉방이라는 무풍의 기본 개념에 인공지능(AI)을 추가 적용해 사용자 움직임과 생활 패턴, 공간무풍에어컨 10년… “AI가 맞춤 조절”
삼성전자는 올해 출시 10주년을 맞은 ‘무풍 에어컨’ 2026년형 신제품을 5일 공개했다. 직바람 없는 냉방이라는 무풍의 기본 개념에 인공지능(AI)을 추가 적용해 사용자 움직임과 생활 패턴, 공간 환경에 따라 에어컨이 알아서 냉방 방식을 조절하는 것이 특징이다. 삼성전자는 이날 2026년형 AI 무풍 에어컨 신제품으로 스탠드형 ‘비스포크 AI 무풍콤보 갤러리 프로’와 벽걸이형 ‘비스포크 AI 무풍콤보 프로’ 2개 라인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2026년형 무풍 에어컨의 가격은 스탠드형 기준 402만∼430만 원, 벽걸이형은 161만 원으로 모두 설치비 포함 가격이다. 스탠드형에는 사용자 위치와 실내 환경에 따라 기류를 선택하는 ‘AI·모션 바람’ 기능이 적용됐다. AI·모션 바람은 실내에 있는 사용자의 위치와 활동량, 부재 여부 등을 감지해 바람의 방향과 방식을 조절한다. 더위를 느낄 때는 사용자가 있는 방향으로 냉방하는 ‘AI 직접’ 모드를, 바람이 직접 닿는 것이 불편할 경우에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