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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인 7일 서울 도심 곳곳에서 보수·진보 성향 단체들의 집회가 이어졌다.이날 오후 4시쯤 서울 서초구 대법원 인근에선 진보 성향 시민단체 촛불행동이 집회를 열고 조희대 대법원장과 김인토요일 서울 곳곳 집회…“조희대 탄핵” “윤석열 무죄”
토요일인 7일 서울 도심 곳곳에서 보수·진보 성향 단체들의 집회가 이어졌다.이날 오후 4시쯤 서울 서초구 대법원 인근에선 진보 성향 시민단체 촛불행동이 집회를 열고 조희대 대법원장과 김인택 창원지법 부장판사를 규탄했다.김지선 서울촛불행동 공동대표는 명태균 씨와 김영선 전 국민의힘 의원이 최근 1심 재판에서 무죄를 선고받은 것과 관련해 “무죄를 선고한 김인택 판사, 청탁금지법으로 기소된 자”라고 지적했다.김 대표는 “우인성 판사에 이어 김인택 판사까지 판사로서 양심을 팔아먹고 김건희에 부역하는 자들이 아직도 사법부에 판을 치고 있다”며 “조희대 사법부는 자신들의 내란 동조 범죄에 면죄부를 받기 위해 내란범을 풀어줄 결심을 한 것”이라고 비판했다.이들은 국가보안법을 폐지해야 한다며 목소리를 높였다. 최혁진 무소속 의원은 연단에 올라 “국가보안법은 누구의 안보를 지키는 법이냐. 기득권, 특권 세력의 재산과 세습 권력을 지키는 법”이라며 “국가보안법을 칼자루로 쥐고 앉아서 국민 위에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