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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억원 금융위원장이 빗썸 비트코인 오지급 사고 관련 진행 상황을 파악하고, 제도 개선 사항을 논의하기 위해 금융정보분석원(FIU) 및 금융감독원과 함께 점검 회의를 열었다.8일 금융위원회에 따이억원 금융위원장 “모든 가상자산 거래소 내부통제 시스템 점검하라”
이억원 금융위원장이 빗썸 비트코인 오지급 사고 관련 진행 상황을 파악하고, 제도 개선 사항을 논의하기 위해 금융정보분석원(FIU) 및 금융감독원과 함께 점검 회의를 열었다.8일 금융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이 위원장은 정부서울청사에서 이세훈 금감원 수석부원장, FIU 제도운영기획관 등 당국 관계자들과 점검 회의를 열고 추가 이용자 피해 발생 여부와 금감원 현장점검 진행 상황 등을 논의했다. 또 향후 상황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할 것을 지시했다.앞서 지난 6일 빗썸에서는 이벤트 보상으로 비트코인 총 62만 개를 잘못 지급하는 사태가 발생했다.비트코인을 잘못 지급받은 이용자 중 일부가 비트코인을 매도하면서 개당 9700만 원대에 거래되던 비트코인이 빗썸에서만 8111만 원으로 일시 하락했고, 이 시기에 불리한 조건으로 비트코인을 매도한 피해자들이 발생했다.이에 금융당국은 지난 7일 구성된 긴급대응반을 중심으로 ‘빗썸 사고’ 이용자 보호를 위해 필요한 점검 및 조치에 나섰다.이날 회의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