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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바다에서 초희귀종인 ‘백해삼’이 발견돼 현지 수족관에서 전시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지난 4일 일본 아사히신문에 따르면 해당 백해삼은 에히메현 세이요시 앞바다에서 포획돼 수족10만 마리 중 1마리…日바다서 행운 부른다는 ‘백해삼’ 포획
일본 바다에서 초희귀종인 ‘백해삼’이 발견돼 현지 수족관에서 전시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지난 4일 일본 아사히신문에 따르면 해당 백해삼은 에히메현 세이요시 앞바다에서 포획돼 수족관 ‘오사카나관’에서 전시되고 있다.수족관에 따르면 지난해 12월25일 세이요시에서 잠수 어업을 하던 남성 어부가 이 백해삼을 포획했다. 이후 이 백해삼은 수족관에 기증됐으며, 기증 당일부터 바로 전시되기 시작했다. 이 백해삼의 몸길이는 약 20㎝로, 생후 3~4년으로 추정되는 ‘돌기해삼’이다. 일반적으로 해삼은 포식자로부터 몸을 지키기 위해 붉은색이나 갈색을 띠는데, 이 백해삼은 돌연변이로 인해 체내 색소가 결핍돼 흰색이 된 것으로 추정된다. 이 백해삼은 해마와 같은 수조에서 지내고 있으며, 살아 있는 동안에는 계속 전시될 예정이라고 한다.백해삼이 태어날 확률은 약 10만 마리 중 1마리꼴이며, 어업 종사자들 사이에선 길조, 행복을 부르는 존재로 알려져 있다.온다 가츠야 오사카나관 관장은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