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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계 글로벌 가전·디스플레이 기업 TCL이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을 앞두고 이탈리아 밀라노 도심에서 체험형 전시 공간을 열며 올림픽 공식 파트너로서의 활동을 본격화했다.TCL은 6일(TCL, 올림픽 공식 파트너로서 최신 디스플레이·스마트 가전 기술 선보여
중국계 글로벌 가전·디스플레이 기업 TCL이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을 앞두고 이탈리아 밀라노 도심에서 체험형 전시 공간을 열며 올림픽 공식 파트너로서의 활동을 본격화했다.TCL은 6일(현지 시각) 밀라노 중앙역 앞 두카 달오스타 광장에서 ‘TCL 에델바이스 랜드’를 개장했다고 밝혔다. 개막 행사에는 커스티 코번트리(Kirsty Coventry)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위원장, 케빈 왕(Kevin Wang) TCL 테크놀로지 CEO, 그리고 옌 박사(Dr. Yan) TCL 테크놀로지 CTO 등 주요 인사들이 참석했다.‘TCL 에델바이스 랜드’는 지난 5일부터 22일까지 약 500㎡ 규모로 운영된다. 전시장에는 TCL의 최신 디스플레이 기술과 스마트 가전, 증강현실(AR) 글래스 등이 전시되며, 방문객 체험 중심으로 구성됐다. TCL 측은 친환경 원칙을 반영한 전시 디자인을 적용했다고 설명했다.TCL은 이번 동계올림픽에서 TV와 디지털 사이니지, 디스플레이 기술을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