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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밀라노 올림픽 개막을 앞두고 열린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총회에서 집행위원으로 선출된 김재열 국제빙상경기연맹(ISU) 회장이 9일 밀라노 NH 콩그래스 호텔에 마련한 ‘홈 오브 스케이팅’에김재열 IOC 집행위원 “젊은이들에게 사랑받는 스포츠 만들 것”
2026 밀라노 올림픽 개막을 앞두고 열린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총회에서 집행위원으로 선출된 김재열 국제빙상경기연맹(ISU) 회장이 9일 밀라노 NH 콩그래스 호텔에 마련한 ‘홈 오브 스케이팅’에서 기자간담회를 열었다. 피겨, 쇼트트랙 경기가 열리는 밀라노 스케이팅 아레나에서 도보 10분 거리에 위치한 이 곳은 대회 기간 ISU 관계자를 비롯해 빙상 관계자, 전현직 올림피언들이 찾아 대화를 나눌 수 있는 공간이다. 김 회장은 “저기 걸린 김연아 선수 유니폼 보셨냐”며 “이 (홈 오브 스케이팅) 공간에는 레전드들의 유니폼을 전시하고 싶어서 출국 전에 (의상 대여를) 요청했더니 흔쾌히 제공해줬다. 어제 오후 늦게 세관이 통과돼 오늘 아침에 픽업해왔다. (미국의 피겨 전설) 미셸 콴 유니폼도 곧 도착할 것”이라고 했다. ●평창올림픽의 유산 체감중4일 IOC 총회에서 신임 집행위원으로 선출된 김 회장은 “제가 이 자리까지 올 수 있다는 건 우리나라 스포츠 위상이 그만큼 높아졌다는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