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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 굴이 제철을 맞아 소비가 늘어나는 가운데, 굴 섭취 후 복통·설사·구토 등의 증상을 호소하는 신고가 잇따라 안전한 섭취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10일 식품안전정보원 최근 불량식품통굴 먹고 ‘복통 신고’ 잇따라…“생식대신 가열해서 드세요”
겨울철 굴이 제철을 맞아 소비가 늘어나는 가운데, 굴 섭취 후 복통·설사·구토 등의 증상을 호소하는 신고가 잇따라 안전한 섭취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10일 식품안전정보원 최근 불량식품통합신고센를 통해 굴 섭취 후 복통, 설사, 구토 등의 증상을 호소하는 신고가 1월 기준 51건 접수됐다며 겨울철 굴 섭취 시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불량식품통합신고센터는 식품 등에서 문제를 발견했을 때 신고 가능한 소비자 소통 창구로서, 불량식품 신고접수 및 식품안전 정보 제공 역할을 수행한다.굴은 겨울철 소비가 많은 수산물로 필수 아미노산, 무기질, 비타민 등 영양가가 풍부한 식품으로 알려져 있으며, 몇 가지 수칙만 지키면 안전하게 즐길 수 있다. 우선 굴을 구매할 때는 생식용, 가열조리용을 확인해 구매하고 용도에 맞게 조리해서 섭취해야 하며, 가급적 생식보다는 가열 조리해 섭취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특히 굴 포장지에 ▲가열조리용 ▲익혀 먹는 제품 등의 표시가 있는 경우에는 중심온도 85도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