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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10일 “(윤석열 전 대통령과의) 절연 문제를 얘기하는 것은 분열의 시작”이라고 주장했다. 한 유튜브 방송에 나와 당 안팎에서 나온 윤 전 대통령과의 절연 요구에 선을[사설]손바닥 뒤집듯 하는 張, 자기 中心이라는 게 있나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10일 “(윤석열 전 대통령과의) 절연 문제를 얘기하는 것은 분열의 시작”이라고 주장했다. 한 유튜브 방송에 나와 당 안팎에서 나온 윤 전 대통령과의 절연 요구에 선을 긋는 모습을 보인 것이다. 그의 발언은 윤 전 대통령과의 절연을 반대해 온 유튜버 전한길 씨가 8일 ‘윤 어게인 세력과 같이 갈 수 없다면 장 대표 지지를 철회할 것’이라고 으름장을 놓으며 입장을 밝히라고 압박한 지 이틀 만에 나왔다. 국민의힘은 2일만 해도 장 대표가 그날 열린 의원총회에서 12·3 비상계엄을 옹호하거나 부정선거를 주장한 윤 어게인 세력에 동조한 적이 없다고 명시적으로 말했다고 밝혔다. 당내에선 윤 전 대통령의 늪에서 헤어나지 않고서는 지방선거도 위험할 것이라는 경고음에 변화를 시도하려는 것이라는 해석이 나왔다. 하지만 이에 전 씨가 ‘장 대표를 버릴 것’이라고 하자 장 대표는 윤 어게인 세력인 전 씨와 함께해야 한다고까지 했다. 유튜버의 한마디에 당의 노선 전환이 될 수 있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