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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가 개막한다.제76회 베를린영화제는 12일 오후(이하 현지 시각, 한국시간 13일 오전) 독일 베를린 베를리날레 팔라스트에서 개막식을 개최한다.개막식에 앞서 심사위원단제76회 베를린영화제 개막…배두나 심사위원·홍상수 신작 초청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가 개막한다.제76회 베를린영화제는 12일 오후(이하 현지 시각, 한국시간 13일 오전) 독일 베를린 베를리날레 팔라스트에서 개막식을 개최한다.개막식에 앞서 심사위원단 기자회견과 포토콜이 12일 오전 10시 열린다. 한국 배우 배두나가 심사위원단으로 함께할 예정이다.배두나를 비롯해 독일 감독 빔 벤더스가 심사위원장을 맡고, 네팔 감독 민 바하두르 밤, 인도 감독 시벤드라 싱 둥가르푸르, 미국 감독 레이날도 마커스 그린, 일본 감독 히카리, 폴란드 프로듀서 에바 푸슈친스카가 이번 영화제 심사위원으로 나선다.한국 영화계에서는 지난 2006년 이영애와 2015년 봉준호 감독이 베를린영화제 심사위원을 맡은 바 있다. 이로써 배두나는 11년 만에 한국 영화인 중 세 번째로 나서 경쟁 부문 작품의 수상작을 가릴 예정이다.한국 영화는 올해 베를린영화제에서 최고작품상인 황금곰상을 놓고 겨루는 경쟁 부문 진출에는 실패했다. 하지만 여러 부문에서 한국 영화가 초청돼 의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