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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중 감량을 결심한 사람 대부분은 식사량을 줄이고 운동을 병행한다. 에너지 소모가 상대적으로 더 많은 유산소 운동을 흔히 선택한다. 하지만 살을 빼는 과정에서 근육까지 줄어드는 부작용을요요 없는 체중 감량의 조건… “덜 먹고 ‘○○ 운동’ 해야”[바디플랜]
체중 감량을 결심한 사람 대부분은 식사량을 줄이고 운동을 병행한다. 에너지 소모가 상대적으로 더 많은 유산소 운동을 흔히 선택한다. 하지만 살을 빼는 과정에서 근육까지 줄어드는 부작용을 종종 겪는다. 근육은 휴식 중에도 에너지를 소비하는 조직이다. 근육이 빠지면 기초대사량이 떨어지고 요요현상이 오기 쉬워 장기적으로 체중 관리에 불리하다.비슷한 수준의 열량 제한 식단을 따를 경우, 운동 방식에 따라 체중 감량의 질이 크게 달라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결론을 미리 말하면, 열량 제한 식단을 전제로 할 때, 근력(저항) 운동이 ‘질 좋은 체중 감량’을 달성하는 데 가장 효과적인 방법으로 나타났다. 즉, 열량 제한 식사와 근력 운동을 병행하는 것이 체지방을 줄이면서 근육량을 보존 혹은 늘리는 데 가장 뛰어난 전략이라는 뜻이다.이스라엘 텔아비브대학교가 수행한 이번 연구는 체계적인 체중 감량 프로그램에 참여한 20~75세 남녀 304명(남성 183·여성 121명)의 데이터를 분석했다.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