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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황보라가 공동구매(공구) 홍보 영상에 교통사고를 연상시키는 장면을 삽입했다가 논란이 일자 사과했다. 황보라는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마카다미아 공구 진행을 위한 홍보 영상을 올렸황보라, ‘교통사고 연출’ 홍보 영상 논란 일자 “신중하지 못했다”
배우 황보라가 공동구매(공구) 홍보 영상에 교통사고를 연상시키는 장면을 삽입했다가 논란이 일자 사과했다. 황보라는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마카다미아 공구 진행을 위한 홍보 영상을 올렸다. 영상에는 야간 운전을 하던 그가 앞차와의 거리가 가까워지자 비명을 지르는 모습이 담겼다. 이는 교통사고를 떠올리게 했다. 하지만 곧바로 화면이 전환된 뒤 “마카다미아 먹을래?”라고 말을 건넨다. 이를 두고 “대체 견과류와 교통사고, 차량 운전 등이 무슨 상관관계가 있는 것이냐”는 이야기가 잇따랐다. 일부 누리꾼은 그의 과거 음주운전 전력을 소환하기도 했다. 황보라는 2007년 12월 서울 강남구청 사거리 부근에서 혈중알코올농도 0.135% 상태로 500m가량 운전하다 적발됐다. 논란이 거세지자 황보라는 13일 인스타그램에 “이전에 올라온 공구 영상 관련해 신중하지 못한 모습을 보여드려 죄송하다”며 “불편했을 많은 분들께 사과드리며 앞으로 이런 일이 없도록 반성하고 노력하겠다”고 올렸다. 이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