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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벽이 높은 선진국 방산 시장의 빗장을 열어야 하는 도전적 과제”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은 이달 6일 스티븐 뷰어 캐나다 국방조달 국무장관과 면담 후 페이스북에 캐나다 잠수함 사업에 대‘K기술력’으로 나토 장벽 뚫어야 승산…韓 v 獨 잠수함 수주전
“장벽이 높은 선진국 방산 시장의 빗장을 열어야 하는 도전적 과제”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은 이달 6일 스티븐 뷰어 캐나다 국방조달 국무장관과 면담 후 페이스북에 캐나다 잠수함 사업에 대해 이같이 밝혔다. 캐나다 잠수함 수주가 “쉽지 않은 상황”이라고도 했다. 캐나다 차세대 잠수함 사업(CPSP) 수주를 위해선 북대서양조약기구(NATO) 회원국 간 안보 동맹의 벽을 넘어야 한다는 것으로 풀이된다. 방산업계에서도 한화오션과 HD현대중공업으로 이뤄진 ‘K 원팀’이 NATO를 중심으로 한 안보 동맹의 장벽을 넘지 못하면 수주에 성공하기 쉽지 않을 것으로 보고 있다. 우수한 건조 기술과 고성능 잠수함, 납기 준수 등을 최대한 부각해 ‘정치적 변수’를 이겨내야 한다는 것이다. ●한국은 ‘창’ VS 독일은 ‘방패’CPSP는 3000t급 잠수함을 8척에서 최대 12척 도입하는 캐나다의 국책 사업이다. 사업 규모는 총 60조 원으로 건조비용 20조 원에 유지·보수·관리(MRO)에 40조 원이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