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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은 14일부터 18일까지 이어지는 설 연휴 기간 공개 일정을 최소화하고 관저에서 정국 구상에 집중할 예정이다. 대미 관세 협상, 부동산 시장 정상화, 행정 통합 등 산적한 국내외 현안李대통령, 설 연휴 관저에서 정국 구상…역대 대통령 첫 설날은?
이재명 대통령은 14일부터 18일까지 이어지는 설 연휴 기간 공개 일정을 최소화하고 관저에서 정국 구상에 집중할 예정이다. 대미 관세 협상, 부동산 시장 정상화, 행정 통합 등 산적한 국내외 현안을 점검하고 집권 2년차 동력을 이어가기 위한 국정 운영 방향을 구체화하는 데 집중할 것으로 보인다.이 대통령은 연휴 기간 고향인 경북 안동이나 대통령 별장이 있는 경남 저도를 방문하지 않고 관저에서 가족들과 주로 시간을 보낼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이 대통령은 지난해 10월 추석 연휴 기간 실향민 행사에 참석하고, 아동양육시설과 전통시장을 방문했다. 당시 가족·친지와 함께 경북 봉화·안동의 선영을 참배했다.지난달 말부터 늘어난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메시지 게재는 연휴 기간에도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이 대통령은 연휴 전날에도 SNS에 부동산 글을 연달아 올리며 사실상 부동산 정상화를 설 명절 화두로 던졌다. 이 대통령은 13일 다주택자에 대한 대출 규제 필요성을 시사하는 글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