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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 홋스퍼가 남은 시즌 임시 사령탑 체제에 돌입, 이고르 투도르 감독에게 소방수 역할을 맡겼다.토트넘은 14일(한국 시간) “투도르 감독을 남은 시즌 임강등권 추락 위기 토트넘, 임시 사령탑으로 투도르 감독 선임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 홋스퍼가 남은 시즌 임시 사령탑 체제에 돌입, 이고르 투도르 감독에게 소방수 역할을 맡겼다.토트넘은 14일(한국 시간) “투도르 감독을 남은 시즌 임시 사령탑으로 선임했다”며 그는 경기력 향상, 결과 도출, 리그 순위 상승이라는 명확한 목표를 갖고 합류했다“고 전했다.지난 12일 토마스 프랑크 감독이 성적 부진을 이유로 경질된 뒤 이틀 만이다.이어 ”투도르 감독의 임무는 간단하다. 팀에 조직력과 투지 그리고 경쟁력을 불어넣는 것“이라고 강조했다.투도르 감독은 ”내게 주어진 책임을 잘 알고 있다. 목표는 분명하다. 경기력에 일관성을 부여하고 매 경기 확신을 갖고 경쟁하는 것“이라고 힘줘 말했다.현재 토트넘은 승점 29(7승 8무 11패)로 EPL 16위까지 내려앉았다.18위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승점 24·6승 6무 14패)와 불과 승점 5 차로, 삐끗하면 강등권까지 추락할 수 있는 상황이다.결국 토트넘은 지난해 여름 야심 차게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