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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선수단 첫 금메달의 주인공 최가온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겨울올림픽 특별 에디션 오메가 시계를 받았다.올림픽 공식 타임키퍼 오메가는 14일 밀라노 오메가 하우스에서 이번 대회 한한국 선수 첫 금메달 최가온, 오메가 밀라노 에디션 시계 받아…“이 순간 오래 기억하겠다”
한국 선수단 첫 금메달의 주인공 최가온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겨울올림픽 특별 에디션 오메가 시계를 받았다.올림픽 공식 타임키퍼 오메가는 14일 밀라노 오메가 하우스에서 이번 대회 한국의 첫 금메달리스트인 최가온에게 ‘스피드마스터 38mm 밀라노·코르티나 2026’을 증정했다. 최가온은 이날 레이날드 애슐리만 오메가 회장 겸 최고경영자(CEO)에게 직접 시계를 전달받았다.최가온은 2018 평창 올림픽 때 최연소로 우승했던 클로이 김의 기록을 경신, 이 종목 올림픽 최연소 금메달리스트가 됐다. 특히 최가온은 1, 2차 시기 연속 실패와 부상을 딛고 마지막 3차 시기에서 완벽한 런으로 대역전을 만들어내는 드라마를 쓰며 극적인 금메달의 주인이 됐다.최가온은 “첫 번째와 두 번째 시기에서 아쉬움이 컸지만 ‘마지막까지 나의 경기를 하자’고 스스로 다짐했다. 금메달이라는 결과도 실감이 나지 않는데 오메가로부터 이렇게 뜻깊은 선물까지 받게 되어 정말 영광이다. 이 순간을 오래 기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