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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알나스르)가 태업 논란 이후 복귀전에서 곧바로 골 맛을 봤다.호날두는 15일(한국 시간) 사우디아라비아 알하사의 프린스 압둘라 빈 잘라위 스타디움에서 열태업 논란 끝에 돌아온 호날두, 프로 통산 962호골 폭발
‘축구 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알나스르)가 태업 논란 이후 복귀전에서 곧바로 골 맛을 봤다.호날두는 15일(한국 시간) 사우디아라비아 알하사의 프린스 압둘라 빈 잘라위 스타디움에서 열린 알파테와의 2025~2026시즌 사우디 프로축구 프로페셔널리그 22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선제골을 터뜨려 2-0 승리에 일조했다.전반 18분 호날두는 왼쪽 측면에서 연결된 사디오 마네의 크로스를 오른발 발리슛으로 마무리해 골망을 갈랐다. 2002년 데뷔 이후 프로 통산 962호골이다.알나스르는 후반 33분 아이만 야히아의 쐐기골을 더해 승리를 거뒀다.이로써 2위 알나스르(승점 52·17승 1무 3패)는 선두 알힐랄(승점 53·16승 5무)과의 격차를 승점 1로 좁혔다.지난달 31일 이후 자취를 감췄던 호날두가 4경기 만에 선발로 출전했다.최근 호날두는 사우디 국부펀드(PIF)의 이적 정책을 비판해 논란의 중심에 섰다.PIF는 알나스르를 비롯해 알힐랄, 알이티하드, 알아흘리를 소유하고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