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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여자 알파인스키 간판 김소희(서울시청)가 자신의 4번째 올림픽 무대를 밟았다.김소희는 15일(한국 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 토파네 알파인 스키센터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4번째 올림픽’ 김소희, 알파인스키 여자 대회전 42위
한국 여자 알파인스키 간판 김소희(서울시청)가 자신의 4번째 올림픽 무대를 밟았다.김소희는 15일(한국 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 토파네 알파인 스키센터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알파인스키 여자 대회전에서 1, 2차 시기 합계 2분26초42를 기록했다.그는 출전 선수 총 76명 중 42위에 올랐다.지난 2014년 소치 대회를 통해 처음으로 올림픽 무대를 밟은 김소희는 이날 자신의 4번째 올림픽 경기에 나섰다.김소희는 2014 소치에서 알파인스키 여자 대회전 52위, 2018 평창에선 이 종목 45위, 2022 베이징에선 33위를 기록, 매 대회 성장세를 그렸다. 33위는 한국 알파인스키 대회전 종목 올림픽 최고 순위 타이기록이다.1998년 나가노 대회에서 허승욱이 이 종목 남자 경기 33위에 올랐고, 2006년 토리노 대회에선 오재은이 여자 대회전 33위를 기록했다. 전날 남자 경기에 나선 정동현(하이원리조트)도 33위로 주행을 마쳤다.이날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