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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만에 남자 5000m 계주 금메달에 도전하는 한국 남자 쇼트트랙 대표팀이 이번 올림픽 2관왕 옌스 판트 바우트가 이끄는 네덜란드의 추격을 떨쳐내고 5000m 계주 준결선을 조1위로 통과했다. 한국男쇼트트랙 계주, ‘완벽 팀워크’로 조 1위 결선행…20년만에 金 도전
20년 만에 남자 5000m 계주 금메달에 도전하는 한국 남자 쇼트트랙 대표팀이 이번 올림픽 2관왕 옌스 판트 바우트가 이끄는 네덜란드의 추격을 떨쳐내고 5000m 계주 준결선을 조1위로 통과했다. 한국 남자 계주팀은 16일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아레나에서 열린 남자 5000m 계주 준결선에서 마지막 6바퀴를 남기고 3번 주자 이정민의 인코스 추월로 선두로 오른 뒤 신동민-이준서가 각자의 몫을 다 해 간격을 벌린 뒤 마지막 주자인 막내 임종언에게 넉넉한 리드를 안겼다.이준서는 “빙질이 안 좋다 보니 계속 선두에서 끌고 가기엔 무리가 있다고 봤다. 마지막까지 힘을 아꼈다가 치고 나가자고 했는데 다들 역할을 잘 해줬다. 계획한 것의 90% 이상이 구현됐다”고 했다. 이준서는 “옌스 선수가 금메달도 많이 따고 컨디션이 좋아 보여서 저희가 마지막 종언이가 마무리 잘할 수 있도록 간격을 좀 벌려서 주려고 했는데 잘 이뤄졌다”고 말했다.주특기 인코스 추월로 역전의 발판을 마련한 이정민은 “(지난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