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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변이 많은 쇼트트랙, 그 중에서도 가장 짧은 내에 승부가 결판나는 남자 500m는 예선 시작부터 혼돈의 연속이었다. 2025~2026시즌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쇼트트랙 월드투어 남자부 종합랭킹 1위지쇼트트랙 男 500m 대혼돈 속 임종언·황대헌 예선 동반탈락
이변이 많은 쇼트트랙, 그 중에서도 가장 짧은 내에 승부가 결판나는 남자 500m는 예선 시작부터 혼돈의 연속이었다. 2025~2026시즌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쇼트트랙 월드투어 남자부 종합랭킹 1위지만 아직 개인전 메달이 없는 윌리엄 단지누(캐나다)는 16일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아레나에서 열린 남자 500m 예선 1조에서 함께 출발한 선수들이 모두 뒤얽혀 넘어진 가운데 홀로 살아남아 조 1위(40초593)로 준준결선에 진출했다.이어 2조에서도 이탈리아의 피트로 시겔이 마지막 코너를 돌아나오다 뒤엉켜 넘어진 선수들과 접촉이 있었고 비틀거리며 겨우 균형을 잡은 시겔은 뒤로 돌아선 채 묘기에 가까운 모습으로 피니시를 통과했다.7조에서도 처음부터 선두를 달린 이번 대회 2관왕(1000, 1500m) 옌스 판트 바우트(네덜란드)를 제외하고 나머지 선수가 모두 뒤엉켜 넘어졌다. 3조 1위 스티븐 뒤부아(캐나다)가 예선 전체 기록 중 1위(40초284)를, 이어 판트 바우트, 단지누가 기록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