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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의 국가방위전략(NDS) 기획자로 꼽히는 엘브리지 콜비 미국 국방부(전쟁부) 정책차관이 유럽 동맹국들의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역할 확대를 압박했다. 이 과정에美국방차관, 유럽 압박하며 韓 ‘콕’ 집어 언급한 이유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의 국가방위전략(NDS) 기획자로 꼽히는 엘브리지 콜비 미국 국방부(전쟁부) 정책차관이 유럽 동맹국들의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역할 확대를 압박했다. 이 과정에서 한국을 ‘모범 사례’로 언급하기도 했다.라비 아그라왈 포린폴리시(FP) 편집장은 14일(현지 시간) ‘나토는 그 어느 때보다 강력하다’라는 제목의 기사를 통해 독일 뮌헨 안보회의에서 콜비 차관과 대담한 내용을 전했다. 콜비 차관은 이 자리에서 “(미국이 국가안보전략에서 제시한) 새로운 글로벌 기준인 국내총생산(GDP)의 3.5% 국방 지출을 약속한 첫 번째 비(非) 나토 동맹국에 한국이 있다”며 “여기서 우리는 미국이 동맹에서 후퇴하는 것이 아니라 훨씬 더 지속 가능한 길로 나아가는 일종의 온건한 접근 방식을 볼 수 있다”고 했다. 앞서 한미는 지난해 11월 발표한 ‘조인트 팩트시트’를 통해 한국 국방비를 GDP의 3.5%로 증액한다는 데 합의했다. 콜비 차관은 “내가 지난달 한국을 방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