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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관광재단이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의 명문 구단 로스앤젤레스FC와 공식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글로벌 스포츠 콘텐츠를 활용한 서울관광 글로벌 마케팅을 본격 추진한다고 19일 밝혔다.이번‘손흥민의 도시’ LA 서울로 물들인다…서울관광재단, LAFC와 맞손
서울관광재단이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의 명문 구단 로스앤젤레스FC와 공식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글로벌 스포츠 콘텐츠를 활용한 서울관광 글로벌 마케팅을 본격 추진한다고 19일 밝혔다.이번 협력은 전 세계인의 관심이 집중되는 스포츠 이벤트와 팬 참여형 마케팅을 통해 서울의 매력을 알리고, 북미를 비롯한 글로벌 시장에서 서울의 도시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하고자 기획했다. 로스앤젤레스FC는 애플TV를 통해 200여 개국에 중계되는 리그 대표 구단이다. 특히 대한민국 축구의 상징인 손흥민 선수가 활약하고 있어 전 세계 팬들의 이목이 쏠리는 곳이다. 재단은 구단의 글로벌 미디어 노출과 탄탄한 팬덤을 활용해 북미와 아시아 팬들에게 서울관광 콘텐츠를 자연스럽게 각인시키고 이를 실제 방문으로 연결할 방침이다.양측은 오는 4월 중순 공식 업무협약을 체결하며 본격적인 행보에 나선다. 첫 행사는 4월 20일(한국시간) 로스앤젤레스FC의 홈경기 당일 열리는 ‘팬 페스트’(Fan Fest)다.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