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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 국제농구연맹(FIBA) 농구월드컵 아시아예선 윈도2를 앞둔 남자 농구 국가대표팀이 부상을 입은 송교창(KCC) 대신 안영준(SK)을 대체 발탁했다.대한민국농구협회는 19일 안영준 대체 발탁 소식을‘마줄스호’ 농구 대표팀, ‘부상’ 송교창 대신 안영준 발탁
2027 국제농구연맹(FIBA) 농구월드컵 아시아예선 윈도2를 앞둔 남자 농구 국가대표팀이 부상을 입은 송교창(KCC) 대신 안영준(SK)을 대체 발탁했다.대한민국농구협회는 19일 안영준 대체 발탁 소식을 전하며 “지난 16일 제3차 경기력향상위원회를 개최해 24인 예비 엔트리 선발 당시 부상으로 제외됐던 안영준이 최근 복귀전에서 우수한 경기력을 선보인 점을 높이 평가해 최종 명단에 포함했다”고 알렸다.이어 “안영준은 대회 아시아 예선 중국과의 2연전에서 공수 양면에 걸쳐 안정적인 활약을 펼치며 농구대표팀 전력에 힘을 보탠 바 있다”고 덧붙였다.최근 부상에서 돌아온 안영준은 지난 15일 안양 정관장전(80-77 승)과 17일 서울 삼성전(82-79 승) 동안 평균 29분15초를 뛰었고, 경기당 14점 4리바운드 5.5도움 2가로채기 등을 기록하며 두각을 드러냈다.한편 니콜라이스 마줄스 감독이 이끄는 농구 대표팀은 오는 20일 충북 진천국가대표선수촌에 소집돼 최종 담금질에 돌입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