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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중국 설(춘제) ‘갈라쇼’에 중국의 휴머노이드 로봇들이 대거 출연한 가운데 유니트리(위수커지·宇樹科技), 노에틱스(쑹옌둥리·松延動力), 갤봇(인허퉁융·銀河通用), 매직랩(모파위안쯔·中 열광 ‘춘제 로봇쇼’ 주역은 90년대생 4인방… “세계 시장 이끌 것”
올해 중국 설(춘제) ‘갈라쇼’에 중국의 휴머노이드 로봇들이 대거 출연한 가운데 유니트리(위수커지·宇樹科技), 노에틱스(쑹옌둥리·松延動力), 갤봇(인허퉁융·銀河通用), 매직랩(모파위안쯔·魔法原子) 등 중국 토종 로봇업체 4곳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갈라쇼 무대에서 뛰어난 동작과 기능을 선보인 로봇을 생산한 업체들이기 때문이다. 동시에 이들 업체의 창업자가 왕싱싱(王興興·36) 유니트리 창업자를 비롯해 모두 ‘주링허우(九零後·1990년대 출생자) 세대’란 점도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들은 모두 글로벌 휴머노이드 로봇 시장을 제패하겠다는 목표를 강조하고 있다.● 창업자 성향-로봇 강점 4인 4색유니트리는 2021년, 2025년에 이어 올해 3번째 갈라쇼 무대에 선 대표적인 중국의 휴머노이드 로봇 기업이다. 지난해 초 갈라쇼에선 로봇 16대가 무용수들과 함께 군무를 선보였다. 유니트리 로봇은 사람을 능가할 정도의 고난이도 동작을 자유자재로 구사한다는 평을 얻고 있다. 올해는 취권과 쌍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