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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에서 금은방을 노린 절도 사건이 잇따라 발생하면서 업주들의 불안감이 한층 높아지고 있다. 20일 부산 동부경찰서는 절도 혐의로 A(80대·여)씨를 붙잡아 수사하고 있다고 밝혔다.A 씨는 지난 3부산서 금은방 절도 잇따라…업주 한눈판 사이 ‘슬쩍’
부산에서 금은방을 노린 절도 사건이 잇따라 발생하면서 업주들의 불안감이 한층 높아지고 있다. 20일 부산 동부경찰서는 절도 혐의로 A(80대·여)씨를 붙잡아 수사하고 있다고 밝혔다.A 씨는 지난 3일 오후 2시30분경 부산 동구의 한 귀금속 상가에서 시가 120만 원 상당의 귀걸이를 훔쳐서 달아난 혐의를 받는다.당시 A 씨는 업주가 다른 손님을 응대하는 사이 진열대에 있던 귀금속을 몰래 숨긴 뒤 달아났다.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한 경찰은 같은날 CC(폐쇄회로)TV 분석 등을 통해 용의자를 특정, 지난 12일 부산역 승강장에서 A 씨를 긴급 체포했다. 앞서 지난 14일에는 부산 수영구에서는 B(40대)씨가 금은방에 침입해 700만 원 상당의 귀금속을 훔쳐서 도주했다. 당시 B 씨는 1.2t 활어 운반 차량을 훔친 뒤 이를 이용해 금은방 출입문을 들이받아 파손한 뒤 내부에 침입한 것으로 파악됐다. 현재 B 씨는 특수절도 혐의로 경찰에 구속돼 수사를 받고 있다.경찰은 구체적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