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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과학기술대학교 기술지주는 BRIDGE 3.0 사업을 통해 자회사의 기술 상용화와 시장 경쟁력을 높이고 있습니다. IT동아는 이러한 지원으로 성장 중인 기술지주 자회사들의 기술력, 사업화 성과, 기케이나노 “반도체 수율, 나노 단위 미세 입자 모니터링으로 잡는다” [서울과기대기술지주 미래기업]
서울과학기술대학교 기술지주는 BRIDGE 3.0 사업을 통해 자회사의 기술 상용화와 시장 경쟁력을 높이고 있습니다. IT동아는 이러한 지원으로 성장 중인 기술지주 자회사들의 기술력, 사업화 성과, 기업가 정신을 소개합니다.반도체 공정이 나노미터(nm, 10억 분의 1미터) 단위로 미세화되면서 이제는 이런 미세 입자까지 잡아내야 비로소 경쟁력 있는 반도체 수율을 확보할 수 있게 됐다. 이러한 반도체 제조 공정의 무결점을 목표로 혁신적인 모니터링 시스템을 개발한 스타트업이 있다. 바로 서울과학기술대학교 기술지주의 자회사 케이나노(K-Nano, 대표 곽동빈)다.기술 중심의 스타트업은 흔히 대표의 비전에 주목하지만, 그 비전을 실제 현장에서 기술로 구현해내는 연구원들의 노력이야말로 기업 성장의 실질적인 동력이다. 케이나노의 기술 혁신을 최전선에서 이끌고 있는 지형우 프로젝트 매니저(PM)와 이유선 하드웨어 엔지니어를 만나 반도체 공정 모니터링의 미래에 대해 들어보았다. 참고로 서울과학기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