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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남자 축구 대표팀 미드필더 이재성(34)의 소속팀인 독일 프로축구 분데스리가 마인츠가 함부르크와 무승부를 거뒀다.마인츠는 21일(한국 시간) 독일 마인츠의 메바 아레나에서 열린 함부르크‘이재성 86분’ 마인츠, 함부르크와 1-1 무승부…분데스 13위
한국 남자 축구 대표팀 미드필더 이재성(34)의 소속팀인 독일 프로축구 분데스리가 마인츠가 함부르크와 무승부를 거뒀다.마인츠는 21일(한국 시간) 독일 마인츠의 메바 아레나에서 열린 함부르크와의 2025~2026시즌 분데스리가 23라운드 홈 경기에서 1-1 무승부를 거뒀다.5승7무11패(승점 22)를 기록한 마인츠는 리그 13위에 머물렀다.6승8무8패(승점 26)가 된 함부르크는 리그 9위에 자리했다.마인츠는 전반 42분 나딤 아미리의 선제골로 리드를 잡았다.하지만 후반 19분 파비우 비에이라에게 동점골을 내줬고, 추가 득점하지 못하며 승점 1을 나눠 가졌다.이재성은 3-5-2 포메이션의 ‘5’에서 오른쪽 중앙 미드필더로 선발 출격해 86분을 소화했다.후반 41분 파울 네벨과 교체되기 전까지 슈팅 2회, 패스 성공률 96%(23회 시도 22회 성공), 수비 가담 3회 등 공수 다방면에서 활약했다.통계 전문 매체 ‘풋몹’은 이재성에게 평점 6.4를 부여하며 ‘무난했다’고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