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are.net
정재원과 박지우(이상 강원도청)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에서 한국 선수단의 마지막 메달 레이스에 나선다.정재원과 박지우는 21일 오후 11시(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의 스피빙속 ‘노메달’ 위기…‘마지막 희망’ 정재원·박지우, 매스스타트 출격
정재원과 박지우(이상 강원도청)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에서 한국 선수단의 마지막 메달 레이스에 나선다.정재원과 박지우는 21일 오후 11시(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의 스피드 스케이팅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대회 스피드스케이팅 남녀 매스스타트에 출전한다.매스스타트는 이날 준결선과 결선이 모두 치러진다. 남자 결선은 22일 오전 0시40분, 여자 결선은 오전 1시15분 펼쳐진다.대회 막바지에 돌입한 가운데 쇼트트랙 일정을 마친 한국 선수단은 금메달 3개, 은메달 4개, 동메달 3개로 종합 순위 13위에 올랐다. 종합 순위 톱10 진입은 어렵지만, 금메달 3개 이상 목표는 달성했다.소기의 성과를 냈지만, 스피드스케이팅 대표팀은 분위기가 무겁다. 그동안 쇼트트랙과 함께 ‘메달 종목’으로 활약했으나, 이번 대회에선 아직 단 한 개의 메달도 획득하지 못했기 때문이다.기대를 걸었던 남녀 500m에서도 빈손에 그쳤다.베테랑 김준호(김준호)는 남자 500m에서 12위에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