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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전현직 당협위원장 25명은 장동혁 대표가 윤석열 전 대통령의 1심 선고와 관련해 내놓은 입장을 두고 “판결의 취지를 양심의 흔적 운운하며 폄훼하는 반헌법적 인식에 결코 동의할 수국힘 전현직 당협위원장 25명, ‘절윤 거부’ 장동혁에 “사퇴하라”
국민의힘 전현직 당협위원장 25명은 장동혁 대표가 윤석열 전 대통령의 1심 선고와 관련해 내놓은 입장을 두고 “판결의 취지를 양심의 흔적 운운하며 폄훼하는 반헌법적 인식에 결코 동의할 수 없다”며 대표직 사퇴를 촉구했다.이들은 21일 입장문을 내고 “장 대표는 당의 미래를 위해 더 이상의 퇴행을 멈추고 즉각 결단하라. 사퇴하라”라며 이같이 밝혔다.앞서 장 대표는 전날(20일) 열린 기자회견에서 윤 전 대통령에 대한 1심 무기징역 선고에 “국민의힘은 줄곧 ‘계엄이 곧 내란이 아니다’라는 입장을 분명히 해왔다. 그러나 1심 판결은 이런 주장을 뒤집을 충분한 근거와 설명을 내놓지 못했다”며 지도부의 ‘절윤(윤석열 절연)’ 요구에 사실상 반대 입장을 내놨다.이들은 “12·3 계엄에 대한 법원의 판결은 대한민국 헌법의 가치를 지키기 위한 엄중한 심판이었다”며 “무기징역이라는 준엄한 심판 앞에서도 여전히 비상식적 주장을 강변하는 것은 법치를 기반으로 하는 보수 정당의 정체성을 스스로 부정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