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are.net
20년 만에 도전한 금메달은 되찾지 못했다. 하지만 서로를 믿고 모든 걸 쏟았기에 쇼트트랙 남자 5000m 계주 팀은 은빛 레이스를 마친 뒤 오륜기 위에 다함께 모여 서로를 축하하고 격려했다.레이스쇼트트랙 남자 계주 “마지막에 다같이 웃을 수 있어서 기뻐”
20년 만에 도전한 금메달은 되찾지 못했다. 하지만 서로를 믿고 모든 걸 쏟았기에 쇼트트랙 남자 5000m 계주 팀은 은빛 레이스를 마친 뒤 오륜기 위에 다함께 모여 서로를 축하하고 격려했다.레이스 직후 오륜기에 모여 한 말“서로 잘 끌어주고 밀어줘서 고맙다. 다같이 믿고 의지했기 때문에 이 자리에 서서 빛날 수 있었다고 말해줬다.”(황대헌)“계주 종목 같이 바라보고 왔는데 좋은 결과 있어서 다들 ‘기쁘다’ ‘축하한다’고 말해줘서 고마웠다.”(임종언)“팀원들과 함께 준비하면서 너무 좋았다. 경기 끝까지 잘 마무리할 수 있게 돼서 감사하다는 마음을 전달했다.”(이준서)“‘마지막 날에 꼭 다같이 웃을 수 잇었으면 좋겠다’고 했는데 성적이 나서 다같이 웃을 수 있어서 좋다.”(이정민)“저도 가장 많이 한 말이 ‘마지막에 꼭 다 같이 웃을 수 잇으면 좋겠다’였는데 다 같이 웃을 수 있는 상황이 와서 너무 수고했고 즐기자고 얘기했다.”(신동민)모두가 웃으며 마무리쇼트트랙 대표팀은 지난달 30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