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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가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 출전하는 대만 야구 대표팀과 두 차례 연습경기를 치렀다.키움은 21일과 22일 대만 타이베이돔에서 대만 야구 대표팀과 두 차례 비공개 연키움, 대만 야구대표팀과 두 차례 연습경기…결과 비공개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가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 출전하는 대만 야구 대표팀과 두 차례 연습경기를 치렀다.키움은 21일과 22일 대만 타이베이돔에서 대만 야구 대표팀과 두 차례 비공개 연습경기를 진행했다.대만은 오는 3월 열리는 2026 WBC 1라운드 C조에서 한국, 일본, 호주, 체코와 8강 진출을 다툰다.대만은 한국전을 대비하기 위해 대만에서 전지훈련 중인 키움을 상대로 모의고사를 치렀다.양 팀은 경기 결과와 선수별 세부 기록 등을 공개하지 않기로 합의했다.키움 주장 임지열은 “대만 대표팀과 두 경기를 치렀는데, 우리도 좋은 팀이 되어가는 과정에 있다고 느꼈다”며 “부족한 부분은 남은 캠프 기간에 더 채워가겠다”고 말했다.허승필 키움 단장은 차이치장 대만야구협회(CPBL) 회장을 만나 스프링캠프 협력, 연습경기 정례화 등 야구 교류 확대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서울=뉴시스]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