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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치과병원, 이동치과진료 재개서울특별시 장애인치과병원(병원장 손원준)이 겨울철 정비를 마치고 24일부터 ‘2026년 장애인 이동진료사업’을 재개했다. 이 사업은 치과 접근성이 낮은 저[헬스캡슐] 장애인치과병원, 이동치과진료 재개 外
■장애인치과병원, 이동치과진료 재개서울특별시 장애인치과병원(병원장 손원준)이 겨울철 정비를 마치고 24일부터 ‘2026년 장애인 이동진료사업’을 재개했다. 이 사업은 치과 접근성이 낮은 저소득·중증 장애인을 위해 의료진이 직접 현장을 찾는 공공 의료 서비스다. 전문 장비를 갖춘 이동 진료 차량과 의료진이 투입돼 구강질환 조기 발견과 치료를 지원한다. 진료 대상은 서울시 내 장애인 복지시설과 특수학교, 정신병원 등이다. 현장에서 구강 검진과 스케일링, 레진 치료 등을 제공하며 추가 치료가 필요한 경우 본원이나 인근 병원으로 연계해 치료의 연속성을 확보한다. 손원준 병원장은 “의료 사각지대에 놓인 장애인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사업”이라며 “올해도 서울 전역을 찾아 구강 건강 증진에 힘쓰겠다”고 밝혔다.■국경없는의사회, 수단서 167명 치료수단 전역에서 드론 공격이 이어지며 민간인 피해가 확산되고 있다. 국제 인도주의 의료구호단체 국경없는의사회는 “이달 첫 2주 동안 흉부·복부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