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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25일 ‘당청 엇박자 논란’에 대해 “당은 당의 일을, 청은 청의 일을 잘하면 된다”며 “대통령은 뒷전이 된 일이 없고, 그렇게 느낀 적도 없다”고 직접 봉합에 나섰다. 이 대통‘뉴 이재명’ ‘올드 이재명’ 지지층 분열에…李, 연일 통합 메시지
이재명 대통령이 25일 ‘당청 엇박자 논란’에 대해 “당은 당의 일을, 청은 청의 일을 잘하면 된다”며 “대통령은 뒷전이 된 일이 없고, 그렇게 느낀 적도 없다”고 직접 봉합에 나섰다. 이 대통령이 수차례 의지를 밝혔던 충남·대전 행정통합특별법이 전날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 통과되지 않은 것을 두고 “무리하지 말라는 것이 정부 입장”이라고 밝힌 데 이어 이례적으로 이틀째 ‘당청일체’ 메시지를 발산한 것.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가 추진한 조국혁신당 합당 무산 이후 이른바 ‘뉴이재명’이라 불리는 이 대통령 지지층이 급부상하며 신(新) 주류와 친노(친노무현)·친문(친문재인)이 중심이 된 구(舊) 주류와의 갈등이 위험 수위에 이르자 정권 초 이례적인 여권 분열을 막기 위해 진화에 나선 것으로 풀이된다.● 여권 분열 우려에 李 이틀째 ‘통합’ 메시지이 대통령은 이날 X(옛 트위터)에 “과도한 걱정을 ‘기우’라고 한다”면서 “민주당은 야당의 극한 투쟁 등 여러 장애에도 불구하고 국민이 맡긴 일 Read more











